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부동산 관련한 차트 모음

통계자료

by CITY 2020. 2. 19. 15:21

본문

반응형

명목주택가격지수

KB자료는 86년부터이며, 댈러스 연방은행 자료는 1975년부터이다. 겹치는 구간의 그래프는 거의 동일해 보인다. 두 자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확인해야 한다.

 

KB국민은행 자료


댈러스연방은행 자료(2005 = 100)

https://www.dallasfed.org/institute/houseprice/#tab2

 

우리나라 실질주택가격지수(2005 = 100)

출처 : 댈러스연방은행

 

금 대비 주택가격지수(1975 = 100)

금값과 대비한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 그래프이다. 1975년을 100으로 두었을 때, 2001년까지 금값 대비 부동산 가격은 400가까이 상승했다가 2012년 108로 거의 복귀 했다. 부동산은 가격은 장기 우상향했고, 금값 변동에 따른 영향이 지배적이다.

출처 : 직접 제작

 

세계 주요도시 명목주택가격지수(댈러스연방은행 자료)

댈러스 연방은행이 발표한 2019년 3분기 전세계 주택 지수 자료이다. 데이터를 가공해 2013년 1분기를 100으로 두고 여러 국가의 주택 지수를 비교했다. 점선이 우리나라 주택지수이다. 우리나라와 비교해 다른 나라들의 주택 지수를 살펴볼 수 있다.  주택 가격에 대해 다른 나라들이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도 살짝 볼 수 있다.

https://www.dallasfed.org/institute/houseprice/#tab2  

독일, 프랑스, 일본, 한국, 미국의 명목 주택가격 지수(2005 = 100)

 

독일, 프랑스, 일본, 한국, 미국의 실질 주택가격 지수(2005 = 100)

 

미국 명목주택가격지수(2005 = 100)

명목주택가격지수로 살펴본 미국 주택가격 그래프이다. 1975년부터 2018년까지 우상향하는 모습이다. 2006년을 정점으로 2007년 살짝 꺾이기 시작해 2011년 바닥을 찍고 2018년까지 다시 가파르게 상승했다.

 

2013년 이후 전국 아파트 가격 변화

2013년 1월 이후 아파트 가격 그래프는 2007년과는 사뭇 다르다. 우선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제주가 아니다. 서울이다. 2013년 1월부터 2019년 8월까지 74% 올랐다. 다음으로 많이 오른 곳이 제주로 60% 올랐다. 제주는 2013년 전에도 많이 올랐다. 전국은 평균 23% 상승했으며, 경기도는 24%로 전국 평균과 비슷했다. 2013년보다 떨어진 곳도 5곳이나 있는데, 충북, 충남, 전북, 경북, 경남이다. (전남은 14% 올랐다)

 

 

2007년 이후 전국 아파트 가격 변화

2007년 1월 이후 전국 아파트 가격 변화 그래프이다. 2007년 1월을 기준시점으로 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준다. 시도 단위로 보았을 때 2007년 이후 아파트 가격이 오르지 않은 곳은 없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제주이다. 100에서 256으로 156% 가량 올랐다. 제주, 광주, 부산, 전남, 대구, 서울 순이었다. 서울은 72% 정도 상승했다. 가장 낮게 오른 곳은 경기로 19% 올랐다. 전국 평균은 42%였다.

 

우리나라 지목별 토지이용현황

2019년 12월, 지목을 기준으로 살펴본 토지이용 현황이다. 전 국토의 64%는 지목이 임야이다. 논이 11%, 밭이 8%, 대지는 3%, 공장은 1%, 과수원도 1% 정도로 이용되고 있다.

출처 : 통계청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 변동율 차트

2019년 12월부터 매매와 전세 오름세가 줄어드는 모습이다. 매매 추세가 먼저 꺾이고, 뒤이어 전세가 꺾여 내려가고 있다.

 

분산형 차트로 본 매매/전세 변동율이다. 한 점은 한주를 의미하며, 가로축은 매매 변동율, 세로축은 전세 변동율이다. 2019년 한해 동안 빨간점에서, 노란점을 거쳐 초록점으로 이동하였다. 즉, 매매와 전세가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전환한 다음 점점 매매와 전세 증가율이 커지다가 마지막에 크게 꺾이는 모습이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