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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봉구 - 동아청솔 아파트

개발사업/주택사업

by 도시연구소 2022. 5. 2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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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동아청솔 아파트

조선전기 조광조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 있었다. 도봉서원. 도봉산과 도봉구의 이름은 여기에서 왔다. 도봉구 서쪽에는 도봉산이 있고,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 세 봉우리가 각을 이룬다 하여 삼각산이라고도 불리는 북한산이 있다. 

 

<응답하라 1988>로 유명해진 쌍문동이 도봉구에 있다. 1988년 이전에는 노원구까지 포함하는 넓은 면적이었으나 노원구가 분리되어 나갔다. 현재 도봉구 인구는 32만명이다.

도봉구의 대장아파트는 창동 808번지에 위치한 동아청솔이다. 1,981세대 대단지이며, 1997년 3월 입주한 26년차 아파트이다. 용적률은 249%이며 평형은 24평, 33평, 49평이 있다. 33평이 평당 3,400만원으로 11억 2,4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아청솔은 단지 근처에 지하철1호선 창동역과 중랑천이 있는데, 최근 ‘창동역세권 개발계획’ 덕분에 다른 단지 보다 가격이 더 크게 뛰었다. 

 

 

창동역은 2007년 민자역사 공사에 착수했으나 10년 동안 방치되었다가 공사 재개에 들어갔다. 창동민자역사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8만7,293㎡ 규모의 복합 쇼핑몰 ‘아레나 X 스퀘어’와 환승센터, 역무시설이 함께 들어서게 된다.

 

 

또한, 창동역에는 GTX-C 노선이 정차할 예정으로 삼성역까지 11분이면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지금까지 약점이었던 강남까지의 접근성이 확연히 좋아진다. GTX-C 노선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현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서울시와 협의중이며, 2023년 착공(일정에 따라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에 들어가면 2028년 개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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