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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업/산업단지

by CITY 2008. 11. 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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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내 공동주택은 얼마나 들어가야 할까?
부지면적 비율로 봤을 때, 20%가 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공동주택 중 25%는 임대주택용지로 조성되어야 하며, 나머지 75%는 일반분양 가능하다.

상업용지는 얼마나 들어갈까?
세부 용도 상 상업용지는 아니라하더라도, 근생용지, 유통용지, 준주거용지, 산업지원용지 등은
상업용지로 봐야하며, 준주거를 제외한 나머지 용지들은 용도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결정된다.

이들의 비율은 5% 내외가 될 것이다.
상업용지가 많으면 사업성이 더 좋을 거 같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는 법.
상업용지가 사업부지의 10%를 넘을 정도가 된다면, 설사 그렇게 조성계획이 승인된다하여도
분양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산업단지에, 그만큼의 수요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산업단지라는 단지의 성격을 잘 살려, 적정 비율로 산정하도록 해야 한다.

공동주택 세대수 계산
공동주택 부지 면적에 용적률을 곱한다. 용적률이 200%이면 면적에 2배를 한다.
그 면적을 공동주택의 평균 평형으로 나눈다. 그러면 세대수가 나온다.
세대수를 산정하면 인구를 산정할 수 있다.
한 세대에 몇 명이 살고 있는지 통계청에서 확인하여, 세대수에 세대당 인구수를 곱한다.
그것이 인구수이다.

단독주택 용지는 얼마나 필요할까?
단독주택용지는 산업단지가 조성될 마을에 있는 기존 마을 사람들을 위한 이주자 대책으로
필요한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주자 수요를 조사하여 필요 호수에
적정 면적을 곱하여 부지면적을 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

단독주택 세대수 및 인구계산
단독주택 호수가 세대가 될 수 있고, 한 호에 몇 세대가 들어간다고 보아 세대수를 산정할 수도 있다.
공동주택과 마찬가지로 세대당 인구수를 곱하여 인구를 산정할 수 있다.

그 외 또 어떤 용지들이 들어갈까?
커뮤니티시설, 주유소, 주차장, 문화복지시설, 공공청사
변전소, 폐기물처리장, 오폐수처리시설, 오수중계펌프장, 공원, 녹지, 광장, 학교
하천, 유수지, 도로, 보행자도로, 자전거도로 등이 들어갈 것이다.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산업용지이다. 산업용지 면적은 가처분면적의 50% 이상이 되어야 한다.
50%가 되지 않는 곳은 산업단지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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