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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기 신도시 위치 및 건설현황

개발사업/주택사업

by 도시 2019. 5. 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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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국토교통부가 5월 7일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의 일환으로 세번째 발표를 했다.  

- 1차(2018년 9월 21일 발표) : 17곳 3.5만호 (100만평 이상 규모는 없음) 
- 2차(2018년 12월 19일 발표) : 41곳 15.5만호 (100만평 이상 규모 : 남양주왕숙, 하남교산, 인천계양 
- 3차(2019년 5월 7일 발표) : 28곳 11만호(100만평 이상 규모 : 고양창릉, 부천대장) 

 


위 지도 가운데 눈에 띄게 표시된 파란색과 빨간색이 2차 발표한 신도시 3곳(남양주왕숙, 하남교산, 인천계양)과 3차 발표한 신도시 2곳(고양창릉, 부천대장)이다. 


신도시 개발 방향 

신도시의 큰 개발 방향은 다음과 같다. 
- 서울 도심까지 30분내 출퇴근 가능 : 서울 도심은 3곳(광화문, 영등포, 강남)이므로 이들 각 도심에 30분 내 접근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다. 
- 일자리 공간 마련 : 주택용지의 2/3 이상을 자족용지로 확보한다. 
- 모든 아파트 단지에 국공립어린이집을 계획하고 유치원은 100% 국공립 운영한다.  
- 전체 면적의 1/3 이상은 공원으로 조성한다.

 


 

신도시 개념 및 건설현황(국토교통부 자료)

신도시의 일반적개념

- 근대적 도시기능에 부응하기 위한 계획 신도시의 개념은 산업혁명과 더불어 노정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도된 영국의 '새로운 지역공동체(new community)' 건설로부터 비롯
- 하워드(Ebernezer Howard)의 전원도시론(1898)은 현대적 신도시의 개념을 정립하는 전환점
- 본격적인 신도시 개발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전후 복구사업의 일환으로 범세계적으로 이루어짐
- 세계 여러 나라의 개발 여건과 목적이 각국마다 다양하게 됨으로써 한마디로 신도시 개념을 확정짓기는 어려운 실정

 

우리나라 신도시개발

우리나라 신도시의 특성
- 우리나라에서 현대적 의미의 신도시가 본격화된 것은 ‘60년대 이후이며, 우리나라 신도시는 대체로 두가지 정책목표에 의해 추진
- 국토 및 지역개발 목적의 신도시
- 대도시 문제해결 목적의 신도시
- 우리나라의 신도시 건설약사

 

해방이후 ‘50년대
전후복구 시기로서 비계획적 시가지 확장형태의 도시개발
토지구획정리사업에 의한 환지방식사업 위주

 

‘60년대
공업화 및 경제개발정책의 본격가동과 더불어 현대적 의미의 신도시 최초 건설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 신도시는 울산신시가지(인구 15만)
- 개발사례 : 광주대단지(성남), 영동지구 및 여의도 등

 

‘70년대
중화학공업 육성정책에 따라 임해지역에 산업기지도시 건설
신공업도시인 창원(인구 30만) 계획때 신도시라는 용어 사용
- 개발사례 : 대덕연구학원도시, 창원과 여천 공업도시, 구미공단 배후도시, 서울강남 신시가지, 과천과 반월 등

 

‘80년대
목동과 상계동에 주택중심의 도시내신도시(Newtown in town) 건설
주택 200만호 건설의 일환으로 수도권 5개 신도시 <제1기>
대전둔산 및 계룡지구 등 일부 행정기능 이전을 위한 신도시건설
신도시 개발수법은 택지개발촉진법에 의한 공영개발이 주로 활용됨

 

‘90년대
대규모 신도시 일시개발에 대한 비판에 따라 소규모 분산적 택지개발과 준농림지 개발 허용으로 정책방향 선회
무임승차(Free-riding)에 의한 기반시설 부족 등 심각한 난개발 초래

 

2000년대
과거 신도시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전환 및 소규모 분산적 개발을 대체하는 ‘계획도시' 개념의 신도시 건설
개발사례 : 성남판교,화성동탄(1,2),김포한강,파주운정,광교,양주,위례,고덕국제화, 인천검단,아산,대전도안 등 <제2기>

 

신도시 건설현황
우리나라의 신도시 건설은 수도권의 주택시장 안정과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방안으로 추진되고 있다.

제 1기 신도시 건설
80년대 후반, 서울지역내에서의 택지개발이 개발용지의 부족으로 더이상 불가능하게 되어 개발제한구역 외곽에 신도시를 건설하게 되었다. 5개 신도시는 업무, 주거, 상업, 공용의 청사, 체육시설 및 공원. 녹지 등 생활편익시설이 완비된 도시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건설되었다.


제 2기 신도시 건설
성남판교․화성동탄․위례신도시는 서울 강남지역의 주택수요 대체와 기능을 분담하고, 김포한강․파주운정․인천검단신도시는 서울 강서․강북지역의 주택수요 대체와 성장거점기능을 분담하며, 광교신도시는 수도권 남부의 첨단․행정기능을, 양주(옥정․회천) 및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각각 경기북부 및 남부의 안정적 택지공급과 거점기능을 분담하게 될 것이다. 12개 신도시는 서울 등 주변지역과의 교통체계 구축 및 쾌적한 주거환경과 자족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며 아울러 수도권의 과밀해소와 주거안정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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